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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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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카이 어버이날맞이 댓글 이벤트
작성자 (주)라카이코리아 (ip:)
  • 작성일 19.04.21 13: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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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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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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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 19.04.19 16:07: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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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양**** 19.04.19 18:37: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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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본에 있는 아들이 여기 운동화가 신고싶대서 선물로 주려고 주문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이벤트도 참여합니다
    신발에 태극기도 무궁화도 있어서 참 놀라웠습니다
    아들이 일본에서 이 멋진 신을 신고 다닐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희 부모님께는 따로 좋아하시는 선물 준비할껍니다 행복한 회사가 되길 바랍니다
  • 김**** 19.04.19 16:07: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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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아빠 오래오래사세요
  • 지**** 19.04.19 16:53: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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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사랑합니다
  • 김**** 19.04.19 16:08: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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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김**** 19.04.19 16:08: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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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아빠 아프지마세요~ 항상 존경합니다.
  • 빈**** 19.04.19 16:09: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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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니,아버지 무뚝뚝한 아들이라 얼굴보면 틱틱거리기나 하고...
    제가 부모가 되어보니 알겠습니다. 평생 대못 수십개를 부모 가슴에 박고 살았다는걸...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 이**** 19.04.19 16:09: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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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군복무 중인데 더욱더 보고싶고 사랑해 말은못해서 미안해
  • 김**** 19.04.19 16: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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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사랑한다는말 많이못해서 죄송하구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사랑합니다!
  • 김**** 19.04.19 16:0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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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태 한부모가정에서 저 먹여살려주시느라고 고생하시는 아버지에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최대한 나쁜길 안빠져들게 옳고 바르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이렇게 태어나서 저를 보살펴주신 아버지께 제가 많이 노력해서 호강시켜드리고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버지.
  • 김**** 19.04.19 16:09: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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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까지 나아주시고 라카이신발을 신게 해주신 부모님 사랑합니다❤️
  • 최**** 19.04.19 16:11: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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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부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사세요ㅎㅎ
  • 3**** 19.04.19 16:12: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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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를 먹으니 힘들때마다 아버지 어머니 생각이 먼저나네요. 항상건강하시고 즐겁게 사세요. 감사합니다.
  • 정**** 19.04.19 16:13: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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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여태까지 키워주신거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세요❤️❤️❤️
  • 손**** 19.04.19 16:15: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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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이랑 커플화신자 엄마
  • 이**** 19.04.19 16:15: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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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찌 말로 다 표현할수 있을까요 사랑합니다 엄마
  • 최**** 19.04.19 16:17: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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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가 아빠가됐을때 난 아버지가없어서 원망많이했는데 다부질없는생각이였어요 그냥 보고싶어요 아버지
  • 김**** 19.04.19 16:19: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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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항상 짜증을 내고 투정을 부려도 다 받아주시는 부모님.. 제 생각만 하는거 같아 죄송한 마음뿐 입니다.. 항상 묵묵히 제 말을 다 들어주시고 막상 부모님 말씀은 잘 듣지 않는거 같아 죄송합니다.. 매일 제 생각만 하시는 부모님! 앞으로 저도 항상 부모님을 생각하겠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잘 키워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이**** 19.04.19 16:24: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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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너무 말하고싶지만 그게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도 마음으로는 항상 말하고있으니 ㅎㅎ
    엄마아빠 사랑해요
  • 도**** 19.04.19 16:24: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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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들은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 소중하고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부디 제 곁에 건강하게 오래 오래 함께해요 엄마 아빠♡♡♡ 제 행운의 별이자 제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들이 바로 엄마 아빠입니디.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노**** 19.04.19 16:27: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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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냥 태어나서 여태까지 속 많이 썩이면서 사랑한다고 말해본적이 아예 없는데 마침 내가 신발사는 메이커에서 이벤트 한다고 적어보라네..맨날 틱틱대고 그래도 내 성격이 아직 둥글지 못해서 그런거니까 둥글어 질때까지만 이해해줘요
    사랑한다고 말로도 글로도 안한건 내가 쑥스러워서 못한건데
    여기에 쓰면 내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걸 모르니까 하기 그나마 쉽네.. 사랑해요 엄마 아빠 꼭 잘되서 효도할께요
  • 김**** 19.04.19 16:37: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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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운동화 준다하이 난리네
    지금 적은말들 집에가서 부모님께 하세요ㅋㅋㅋ
  • 김**** 19.04.19 16:40: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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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드리고 싶지만 드릴 수 없게 되면 마음이 아픕니다. 있을 때 잘하셔야 돼요 다들... 이번에 결혼하면서 부모님이 새로 생겼다는 사실이 참 다행이면서기쁘네요
  • 김**** 19.04.19 16:42: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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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항상 감사합니다.평소에 감사하다는 말을 잘하지 않지만 마음속엔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부모님께 짐만되서 죄송합니다...항상 아들들 걱정하시고 평생의 일부를 저희에게 받쳐서 옳은길로 클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생각해보면 커서 좋은 직업 좋은 집 선물해드린다고 말로만 그러고 실제로는 노력만하는 모습만보여드리고 생각만 한거같아서 제자신이 한심하고 가족에게 불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은 항상 제편이 되어주셔서 더욱 힘을주셨습니다.앞으로는 생각만하지않고 진심으로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제 부모님으로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맨처음에 부모님과한 약속은 늦지않게 꼭 지키겠습니다.어버이날 축하드리고 낳아주시고 키워주시고 저를위해 희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세상에서 가장 위대하신 부모님♡
  • 권**** 19.04.19 16:45: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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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겉으로 표현하지 않지만 언제나 감사합니다
  • 이**** 19.04.19 16:45: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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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말로만 하지말고 효도를 실천합시다. 익숙함에 녹아서 소중함을 잃지말구요. 부모님 항상 표현안하고 잘못해드리지만 항상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만수무강하세요
  • 이**** 19.04.19 16:50: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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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무니 아부지 엄마 아빠 어버이날! 늘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해용 사랑해요♡
  • 김**** 19.04.19 16:5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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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 여자친구한테 쏟는 열정이 더 크지만. 내가 사는 이유 중 제일 큰 부분이 엄마한테 보답하려는거야. 사랑해.
  • 김**** 19.04.19 16:53: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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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맨토이신 부모님 잘못만하는 절 끝까지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표현이 설툴고 말하지 못했지만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양**** 19.04.19 16:58: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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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 사랑합니다 보고싶고
    하지만 할수가없네요
  • 박**** 19.04.19 17:00: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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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45에 애를 낳아보니 엄마가 얼마나 힘드셨는지 알겠더러구요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거기서 향복하실꺼라 믿습니다
  • 윤**** 19.04.19 17:08: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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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곧 휴가때 여기서 당첨된 선물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지**** 19.04.19 17:3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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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소에 부모님께 감사한다 사랑한다는 얘기를 안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하겠습니다!
    꼭 저를 당첨해주세요~
    사랑해요 라카이 ~ ♡♡♡♡
  • 정**** 19.04.19 17:35: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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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금 알게 해준 라카이 신발, 고맙습니다
  • 김**** 19.04.19 18:00: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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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마음 같아서는 3.1절 에디션에 원하는 문구 넣었 던 것 처럼 "아들,딸이 존경하는 사람" / "아들,딸이 사랑하는 사람" 이런거 쓰고 싶네요~!!
    생각해보니까 이번에 아버지 생신 때 일 바빠서 깜박하고 전화도 못했네요.. 다음주 엄니 생신 때는 꼭 전화드려야겠음.. 아무튼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딸 둘 낳고 회사생활 잘하는 한명으로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최**** 19.04.19 18:04: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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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할머니 항상 말 안듣고 속상하게 해서 죄송하고 월급 받으면 선물들고 찾아가겠습니다
  • 정**** 19.04.19 18:13: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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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맘 알지? 오래 살어
  • 유**** 19.04.19 19:01: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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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미안한마음은있는데...표현하지도못하고 맨날 으르렁거리고
    그래도내마음알죠??? 사랑합니다^^♡
  • 한**** 19.04.19 19:09: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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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빠 엄마!! 지금까지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백**** 19.04.19 20:03: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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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합니다💕💕
  • 여**** 19.04.19 20:3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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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믿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매번 다투지만 몇일 후에 생각해보면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건강하시고 곁을 항상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 김**** 19.04.19 21: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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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9년동안 저 뒷바라지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제가 원하는대학 꼭 붙고 취직해서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시고 좋아하는 시골가서 살게 해드릴게요
    오래오래 건강하고 앞으로도 못난 아들 잘부탁드려요
  • 박**** 19.04.19 21:52: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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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전**** 19.04.19 22:13: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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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번에 되게 많이 죄송했어요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요
  • k**** 19.04.20 00:07: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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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 내가 태어나서 기쁘지 ? 나도 엄마 아빠같은 부모님이 있어서 기뻐. 15년동안 날 키워줘서 고마워. 내가 이렇게 잘지낼슈 있던 이유도 다 엄마아빠 덕분인것 같아. 내가 살며 이렇게 편지를 적을지 몰랐지만 , 라카이 이벤트덕뷴에 엄마아빠께도 이렇게 편지로 표현할수 있던것 같아.
    내가 어릴적 때쓰며 장난감 사달란말 이젠 그시절이 지나고
    내가 이제는 때쓰며 게임을 사달란말 이젠 그시절이 되고.
    나중에는 어떻게 될까.
    엄마 아빠 나에게 해주었던 만큼보다도 더 내가 효도할게
  • 오**** 19.04.20 01:09: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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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복수가 차올라 마치 만삭의 산모같은 모습으로 남은 날들을 견디셔야 하지요
    딸로서 할 수 있는건 퇴근길에 그저 얼굴 한번 보여드리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려드리고 서로를 꼭 안아드리는 것 뿐입니다
    몇 번의 어버이 날을 맞이 하실지 모르지만 그 모든 어버이 날들을 병실에서 만나야 하나봅니다.
    회복될 수 없어 이미 슬프지만 그렇게라도 서로를 볼 수 있도록 견디고 힘내자고 서로를 격려합니다
    곁에 있어 조금만 더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주길 기도합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오래 들려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해요 엄마 ♡
  • 안**** 19.04.20 06:27: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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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저희를 위해 고생하시는 엄마,아빠 항생.건강히시고ㅠ모든일이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용~♥♥♥♥
  • 김**** 19.04.20 07:1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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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암수술하시고 많이 힘드시죠 24년동안 키워주시고 재대로 된 효도 못해서 죄송합니다 많이 사랑하고 건강하게 오래 같이 살아요 사랑합니다
  • 권**** 19.04.20 12:18: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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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고등학교가서 너무 힘들고 예민해진거 같아요 그래서 매일 싫은말만 하는데 사실 진심은 아니에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 김**** 19.04.20 14:20: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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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건강하세요. 그리고 하늘에서 항상 우리를 지켜주시는 아버지..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가슴속에 간직했던 말을 합니다.
    아버지..어머니 사랑합니다.
  • 홍**** 19.04.20 17:58: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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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 얼마전에 제가 사고쳤을때 걱정하지말라고 실수할수 있다고 다음에 안그러면 된다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절 사랑해주신다는걸 몸으로 느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아들이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 구**** 19.04.20 22:05: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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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빠 우울증이 심해지셔서 부모님댁에 2년 정도 잠시 다녀만오다 지난 설엔 무조건 자고가겠다고 우겨서 꼬맹이 둘이랑 자고왔는데 여전히 집에만 틀어박혀 계시네요 올 어버이날에 다녀가겠다고 엄마에게 전화했더니 아빠가 또 못오게하셔서 고민중입니다 둘째 산후조리하느라 엄마가 저희집에 와계신동안 우울증이 더 심해지신거라 죄송하면서도 괜스레 속상하네요 일본사는 남동생도 지난 명절엔 못 봐서 조만간 한국나온다는데 같이 가서 뵙고싶네요
  • 최**** 19.04.20 22:13: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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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까지 말만 하고 표현을 하지못했어요
    이제 학교 기숙사에서 2주에1번씩 집에 나오는데 부모님 얼굴도 자주 못보는데 나올때마다 피곤하고 예민해져서 싫은 소리만하고 너무 미안해요 부모님 사랑해요
  • 이**** 19.04.21 10:22: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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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는 그 말은 왜 부모님께는 쉽사리 꺼네기 힘들까요? 여기에 이렇게 담아봅니다. 부모님 저를 낳아주시고 저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고3 스트레스 때문에 부모님께 매일 화만 냈는데 너무 죄송해요..ㅠㅠㅠ항상 저를 응원해주시고 저를 믿어주시고 저를 아껴주시는 부모님!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김**** 19.04.21 14:0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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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년 어버이날마다 잘 챙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 김**** 19.04.21 18:55: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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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 이**** 19.04.21 21:51: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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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며칠전에 배송 7-8주 걸려서 받아서 기분 안좋았는데 어머니도 화나셨었는데 이번을 기회로 꼭 좀 기분 풀어주시면 좋겠네요 라카이분들 그럼 잘좀 부탁드리고 수고하세요
  • 이**** 19.04.21 21:53: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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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며칠전 배송문제로 참 화 많이 나고 짜증났었는데 사은품도 주셔서 ㅋ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어머니한테 말씀드렷더니 기분 안좋아하시더라구요

    이번을 계기로 꼭 당첨되면 좋겠네요 ㅋ
  • 이**** 19.04.21 21:54: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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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에게 이 신발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 K**** 19.04.22 11:00: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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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님 아버님 사랑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 유**** 19.04.22 15:50: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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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옆에서 힘을 주시는 부모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김**** 19.04.25 21:11: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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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감사합니다 19년동안 저를 보살펴주시고 저란 꽃을 피우기위해 거름이 되어 주셧죠... 저를 위해 항상 말씀해주셧지만 저는 잔소리라고 생각하고 짜증만 냈습니다.
    이젠 늘 옆에서 힘을 주시는 격려와 보살핌... 사랑한다고 말하기 부끄러웠지만 신발 몇켤래와 같이 사랑한다 말하고싶습니다..
  • 임**** 19.04.29 11:33: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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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 어머니 항상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사랑합니다!
  • 한**** 19.04.29 21:04:4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머니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각박한 사회로 인해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야하는 시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슈퍼맨 같았던 분이 셨는데 이제는 자꾸 아프셔서 제 마음이 속상할떄가 많습니다.ㅠ.ㅠ

    저는 항상 어머니께 투정만 부리고 한번도 어머니께 다가가 따뜻하게 말 한마디 해주지 못한 못난 자식인 것만 같습니다.

    진심은 이게 아닌데 맨날 거친 말투로 어머니께 또 상처를 주네요

    제가 그 만큼 어머니를 사랑하고 걱정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애정표현을 많이 했더라면 이렇게 까지 서먹하진 않았을 텐데 말이지요

    하나뿐인 어머니께 쉽게 다가가지 못한 내 자신이 원망스러울때가 많았습니다.

    살아생전 어머니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기억 조차도 나질 않는 것 같습니다

    시골에 살면서 유일하게 어머니에게 말벗이 되어 주는건 tv 시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tv시청하는 시간이 부쩍 잦아드는 것 같아 제가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어머니의 외롭고 쓸쓸함을 tv로 나마 달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와 많은 대화의 시간을 마니 가져야 되는데 너무 죄송스럽네요 어머니께 편지로 나마 표현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구요 그리고 고맙다구요" 전합니다
  • 박**** 19.04.30 23:52: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의 사랑하시는 아버지 어머니 이 못난 아들을 두시어 마음 고생이 많으시고 이 못난 아들은 부모님 마음도 모른채 속을 썩였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어머니,아버지께 좋은 아들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부모님 정말로 많이 사랑합니다❤
  • 채**** 19.05.01 09:49: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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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뒤에서 저를 지켜주시는 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사고 치고 못난 아들이지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김**** 19.05.03 22:02: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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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17년간 부모님과 함께 했는데 이제는 저도 이제 혼자 독립할 나이가 다 돼 갑니다..
    그러니 이제는 몇번 같이 있을시간이 거의 안남아 이제라도 잘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잘 못해드릴 때도 있지만 잘 봐주세요
    막둥이는 부모님과 오래 못있는다 하지만 저는 오래 있고 싶어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박**** 19.05.05 23:14: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은혜,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서울로 대학가지말고 엄마,아빠 곁에서 학교 다녀달라구 했던 우리 어무니 아부지,

    그 말을 뒤로 한 채 제 꿈을 향해 가겠다고 서울로 대학을 올라온지 3년이 되어갑니다..

    처음에는 자주 내려가서 찾아뵈었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내려가지 못하는 것 같아요..

    잠시 내려갔다 올라가는 날이면 어무니께선 항상 ' 우리 딸래미 갈라하니까 또 섭섭하네' 라 하시며 아쉬움을 표하곤 하셨죠,,

    그럴때마다 내가 더 자주 내려가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항상 보고 싶은 우리 엄마 아빠 벌써 저를 낳아주신지 21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21년 전 아주 조그마했을 제가 이렇게 커 갈때까지 어무니 아부지의 고생을 생각하면 항상 감사하기도, 미안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제가 부모님께 갚아드려야 할 나이가 된 것 같아요

    엄마아빠가 주신 은혜만큼, 아니 그 보다 더 잘하겠습니다.

    이렇게 어엿한 예쁜 딸로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 제가 더 많이 웃게 해드리겠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저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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